4월 밤, 영종 오렌지듄스CC 야간 라운딩: 덜덜 떨었던 나의 솔직 후기 (feat. 비행기 소음주의!)
“아직은 일러도 너무 이르잖아…” 4월의 밤, 쌀쌀한 바람을 맞으며 골프채를 잡았던 날이었습니다. 작년 이맘때쯤 영종 오렌지듄스CC에서 야간 라운딩을 경험했던 터라, 이번에도 큰 기대를 안고 예약했는데요. 솔직히 말하면, 이번 경험은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. 특히 추위와 예상치 못한 소음은 밤 골프의 묘미를 조금은 반감시켰던 것 같아요. 여러분들도 야간 라운딩을 계획하고 계시다면, 제가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몇…